GitHub Actions self-hosted runner 버전 강제, 9월 29일로 변경 — 2.329.0 기준과 30일 업데이트 규칙 정리
GitHub Actions self-hosted runner 최소 버전 강제가 9월 25일에서 9월 29일로 바뀌어 시작됐다. 2.329.0 등록 기준과 30일 업데이트 규칙, 버전 확인 API, ARC·컨테이너 이미지 운영 시 할 일을 정리했다.
GitHub Actions self-hosted runner 최소 버전 강제가 9월 25일에서 9월 29일로 바뀌어 시작됐다. 2.329.0 등록 기준과 30일 업데이트 규칙, 버전 확인 API, ARC·컨테이너 이미지 운영 시 할 일을 정리했다.
10월 1일부터 GitHub Actions 보관 설정이 아티팩트·로그에 더해 체크·워크플로 실행·커밋 상태까지 지운다. 기본 90일, 공개 저장소 최대 90일. 만료 아티팩트 비표시 변경, gh api 조회 결과, 외부 보관 예시까지 정리했다.
Vercel이 소개한 파이썬 AI SDK의 evaluate()로 Jev를 부르는 법, 0.7→0.8 경로 변경, Vercel 배포 시 OIDC 인증에 필요한 ai[vercel] 설정과 비용·보안 이력까지 정리했다.
Vercel Speed Insights가 11월 1일부터 FID 측정을 멈춘다. FID와 INP의 차이, 구글의 2024년 전환 경위, Drains·CLI에서 손볼 곳, web-vitals 6.2.3으로 INP를 재는 코드와 개선 순서를 정리했다.
클라우드플레어가 10월 2일 공개한 웹 검색 API의 요청·응답 형식, Ceramic.ai·Exa·Linkup 요금과 ZDR 차이, BYOK 과금 함정, 검색 결과를 모델에 넣을 때 약관 주의점까지 정리했다.
계정 없이 로컬 서버를 trycloudflare.com 주소로 여는 클라우드플레어 퀵 터널에 이메일 일회용 PIN 인증이 붙었다. --allowed-mail 사용법, 동작 흐름, 공식 제한, 악용 사례까지 정리했다.
도커가 9월 24일 공개한 샌드박스 키트 스펙이 정의하는 네트워크·자격증명·볼륨 권한, 실제 gh 키트 정책 파일과 레지스트리 조회 결과, 실험 단계·CNCF 이관 현황, 런타임 CVE, Claude Code·Codex 샌드박스와의 차이를 정리했다.
10월 11일 DNSSEC 루트 KSK가 KSK-2024(키 태그 38696)로 바뀐다. 누가 영향받는지, dig로 직접 확인한 결과, 자체 리졸버 점검 순서를 정리했다.
npm 트러스티드 퍼블리싱에 Allow npm dist-tag 권한이 생겼다. OIDC와 dist-tag 개념, axios·TanStack 사고로 본 권한 분리 이유, 설정 방법과 승격 전용 GitHub Actions 워크플로 예시를 정리했다.
깃허브가 10월 1일 정식 출시한 비동기 머지 API(merge-async)의 요청·상태 조회 흐름, 기존 동기 API와의 차이, 머지 큐·봇에 붙일 때 주의점을 예시 스크립트와 함께 정리했다.
GitHub Copilot CLI와 Copilot 앱에 공개 프리뷰로 들어온 컴퓨터 유즈의 동작 방식, 켜는 법과 요금제 조건, Always allow·allow-all·프롬프트 인젝션 주의점, CLI 보안 이력까지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다.
GitHub App 설치 토큰이 40자에서 약 520자 stateless 형식으로 전환을 마쳤다. 바뀐 점, 롤아웃 중 실제로 깨진 사례(Composer CVE 등), 가짜 토큰 테스트 결과와 점검 순서를 정리했다.
10월 2일부터 REST·GraphQL API로 Copilot 코드 리뷰를 요청할 수 있다. 요청 방법과 리뷰 강도가 정해지는 순서, 9월 28일 Balanced 기본값 전환이 AI 크레딧 비용에 주는 영향을 정리했다.
9월 22일 next/og RCE 긴급 패치와 9월 30일 취약점 7건 정기 릴리스를 영향 조건, 자체 호스팅·Vercel 차이, npm audit가 아직 못 잡는 부분까지 정리했다.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가 고효율 가전을 사면 15% 또는 30%를 가구당 누적 30만 원까지 환급. 신청은 12월 31일까지지만 10월 5일 잔여예산 6.5억 원으로 조기 마감 가능성이 크다.
2026년 이후 부산 출생아 1인당 최대 100만 원(쌍둥이 200만 원). 산후조리원은 50만 원까지, 비용은 출생 후 6개월 안에 쓰고 1년 안에 영수증으로 신청한다. 첫만남이용권 포인트로 낸 돈은 인정되지 않는다.
국토부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을 받았다면 지자체 지원금도 따로 신청할 수 있다. 부산 주거안정지원금 155만 원, 인천 대출이자·월세·이사비·보증료·긴급생계비 중 택1, 서울 강서구 보증료·소송수행경비·청년 월세를 공고문 기준으로 정리했다.
오산·의왕·군포·광명, 부산 강서구·해운대구·기장군, 충주, 거제의 2026 입학지원금·입학축하금. 9만 5천~50만 원, 11월 30일 또는 12월 11일 마감이고 직접 신청해야 받는다.
중·고 신입생 교복지원금을 12월까지 받는 곳이 남아 있다. 경주시 30만 원(12월 4일), 기장군 34만 원·경기도 40만 원 이내 실비(12월 11일), 금정구 30만 원(12월 18일).
10월 현재 접수 중인 인천 영종구·강화군·옹진군, 삼척시, 화순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1인 최대 10만 원)과 만 34세 이하 큐넷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50% 감면을 함께 정리했다.